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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가격이 아니라 '수량'을 쇼핑한다
남들은 주가가 오르기만 기도하지만, 내 전략은 반대다.
나는 10년 뒤 나에게 현금흐름을 줄 "수량"을 모으고 있다.
- 우하향의 역설 : 주가가 떨어진다 = 똑같은 돈으로 살 수 있는 주식 수가 늘어난다.
- 복리의 씨앗 : $50일 때 1주 살 돈으로, $40가 되면 1.25주를 산다.
2. 왜 '자산 증가'가 아닌 '현금 흐름'인가?
은퇴의 본질은 "매달 얼마가 꽂히냐"다.
그리고 나는 은퇴를 빨리하고 싶다
- 전환의 오류 방지 : 은퇴 때 성장주 팔고 배당주로 갈아타는 건, 세금과 타이밍 문제로 계획이 어그러 질 수 있다.
- 미리 만드는 연금 : 처음부터 초고배당 인컴을 절반 이상 깔고 간다. 자산이 커지는 과정에서 나오는 배당을 재투자해 증식과 현금 흐름을 동시에 잡는다.
3. 세금 15.4%? 무서운 건 '속도'다
주변에는 절세 계좌(ISA, 연금저축) 조언이 많다.
하지만 나는 과감히 일반 계좌를 선택했다.
- 엔진의 차이 : 국내 계좌는 NVDL, QDTE 같은 강력한 미국 본토 엔진을 직접 살 수 없다.
- 통행료의 개념 : 세금 15.4%는 고속도로 통행료다. 국도(절세계좌)로 거북이 운전 하느니, 통행료 내고 아우토반(미국 직투)에서 고속으로 쏘는 게 목적지에 훨씬 빨리 도착한다.
4. 무한 동력 : 재투자 엔진
주가가 깎여도 거기서 나온 배당으로 다시 몸집을 키우는 데 들이붓는다.
- 지난주 결과 : 시장은 -2.6% 빠졌지만, 내 계좌는 이론치보다 +$0.13를 더 방어했다.
- 결론 : 주가가 전고점을 못 넘어도 상관없다. 수량이 늘어나는 속도가 하락폭을 앞지르는 순간 게임은 끝난다.
5. 결론
"적당히 살겠다"는 생각이었다면 시작도 안 했다.
월 200은 생존이지만, 월급이상의 현금흐름은 자유다.
그래서 인컴 실험실을 시작했고 투자를 한다.
6. 투자 가이드라인
개인적인 투자 기록이며, 종목 추천이 아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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