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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컴 실험실

[월 1000 프로젝트] Day 014 : 계좌는 -6%, 하지만 내 자산은 벌크업 중

by PsI700 2026. 3. 23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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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계좌는 현재 -6.2%입니다.

누군가는 무섭다며 도망칠 때, 나는 왜 더 샀는지 기록합니다.

 

1. 본주보다 아픈 하락

시장은 보슬비인데, 내 계좌는 폭우가 쏟아졌습니다.

  • 한주간 본주 평균: 약 -1.9% 하락 
  • 한주간 내 배당주: 약 -3.4% (우하향 구간 진입)
  • 실제 계좌: 누적 -6.2% 

레버리지와 초고배당주는 본주보다 2~3배 더 아프게 맞습니다.

이건 종목의 '결함'이 아니라 이 엔진의 '성격'일 뿐입니다.

 

2. 채찍의 정체: 인출 없는 '무한 재투자'

주가가 깎이는 속도보다 내가 주식을 찍어내는 속도가 빨라야 합니다. 

  • NVDL: 0.39주 → 0.60주 (51% 폭증
  • QDTE: 0.81주 → 0.98주 (21% 증가)

시장이 내 돈을 3.4% 뺏으려 할 때,

나는 자본을 투입해 이번주 수량을 30%이상 늘렸습니다.

물론 시작한지 얼마안되어서 더 그럴지도 모릅니다.

그래도,

하락 속도보다 수량 증가가 압도적으로 빨랐던 한 주였습니다.

 

3.  $0.34의 기적

한 주의 약속된 배당금 $0.34가 들어왔습니다.

커피 한 잔도 못 사는 푼돈?

아니요, 이건 엔진을 돌릴 '마중물'입니다.

배당금에 사비 $0.66를 보태 딱 $1을 채워 다시 샀습니다.

이 '무한 동력'이 멈추지 않는 한, 주가가 제자리여도 내 자산의 체급은 커집니다.

 

4. 결론

지금의 파란불은 자본잠식이 아니라 "성장을 위한 통증"입니다.

"적당히 살겠다"면 시작도 안 했습니다.

묵묵히 자동 투자 하겠습니다.

 

5. 투자 가이드라인

투자는 다음과 같습니다. (프로젝트 가이드라인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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